색을 함께 찾아가는 과정까지 즐거운, 가장 나다운 사진
여러 레이어를 하나로 합치듯, 퍼스널 컬러로 찾은 나의 계절과 색을 사진 한 장에 담습니다.
머지드 레이어는 사진과 컬러를 전공한 작가가, 퍼스널 컬러 진단에서 찾은 색과 이미지를 촬영으로 그대로 이어가기 위해 시작한 스튜디오입니다.
무조건 예쁜 사진보다, 나중에 봤을 때 "나와 잘 어울린다"고 느껴지는 사진을 향합니다. 그래서 어울리는 색을 함께 찾고, 그 과정을 어색하지 않게 함께 즐기며 한 장을 완성해 갑니다.


배색이 곧
하나의 콘셉트가 되는 한 장
머지드 레이어의 사진은 색에서 출발합니다. 계절별 이미지에 맞춰 배경 컬러는 물론 의상과 메이크업, 소품과 조명까지 하나하나 맞춰, 나에게 어울리는 색이 사진 전체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안정감 있는 톤온톤부터 밝고 유쾌한 배색까지, 색을 다루는 방식 자체가 하나의 콘셉트가 됩니다. 색감이 인상적인 영화의 한 장면처럼, 화면 안의 색이 그 사람을 닮아갑니다.

나를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함께 찾아가면 되니까
퍼스널 컬러는 진단만 받고 끝나면 쉽게 잊히지만, 촬영으로 직접 적용해 보면 훨씬 또렷이 남습니다. 머지드 레이어는 어울리는 색과 콘셉트를 함께 이야기하며 천천히 사진을 만들어 갑니다.
정답을 알고 와야 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나에게 어울리는 것을 함께 찾아가는 과정이기에, 사진을 만드는 동안 손님들이 가장 많이 남기는 말은 "재밌다"입니다.














